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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초, 달리는 꿈! 함께하는 이야기

기사입력 2024.04.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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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교육장배 학년별육상경기대회 참가
    섬마을학교 육상대회 도전으로 꿈 키워

    [더코리아-전남] 금일초등학교(교장 박용우) 선수단이 2024. 완도군 교육장배 학년별육상경기대회 겸 제33회 교육감기 학년별육상경기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에 참가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금일초는 금메달2개, 은메달 4개, 동메달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일초 학생들은 교내 대표선수 선발전을 한 뒤 아침시간, 중간놀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훈련하였다. 그리고 입상을 목표로 하는게 아닌 훈련을 하고 대회를 참가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자는 마음을 꾸준히 되새겼다.

     

    세부적인 경기 결과 금메달은 김형준(남초 3년 80m), 신태준(남초 5년 포환던지기)이 은메달은 서연우(여초 6년 멀리뛰기,800m), 김도훈(남초 5학년 공 던지기), 천가온(남초 3학년 80m) 동메달은 김다인(여초 5년 포환던지기), 김도훈(남초 5학년 포환 던지기)이 획득하였다. 이외에도 김민찬(6년), 한우석(6년), 임정우(6년), 진수민(6년), 김시영(6년), 조다흰(5년), 김지후(5년), 김미소(3년)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최영철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열심히 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 힘든 와중에서도 밝게 훈련에 임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입상하지 못한 친구들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결실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김형준 학생은 “ 금메달을 따서 기분이 좋다. 처음에는 입상만 해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1등을 해서 좋았다. 이번에 완도군 대표선수로 선발된 만큼 다가오는 교육감기 학년별육상경기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용우 금일초등학교 교장은 “ 궂은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학생 모두 고생이 많았고, 이번 육상경기대회가 좋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금일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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