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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삼호중학교 카누부, 금빛 패들링으로 기량을 과시하다

기사입력 2023.09.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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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코리아-전남] 삼호중학교 소속 카누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과시하며 메달 잔치를 벌였다.

     

    전남카누연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부여에서 열린 ‘제1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삼호중학교 카누부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회 첫날인 지난 9일부터 삼호중학교는 기량을 과시하였다. 삼호중학교 김권호‧김성현‧변승진‧신진성이 K-4 200m에서 40초 204으로 금메달, K-2 200m에서는 김성현‧신진성이 40초 89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대회 마지막날인 11일에도 삼호중학교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삼호중학교 김권호‧김성현‧변승진‧신진성이 K-4 500m에서 동메달, K-2 500m에서는 김성현‧신진성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삼호중학교 주장 김성현은“좋은 코치님과 감독님을 만나 동료 선수들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제 곧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김갑수 교장은“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펼친 삼호중학교 카누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삼호중학교 카누부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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