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수)

  • 흐림속초11.9℃
  • 흐림14.3℃
  • 흐림철원12.8℃
  • 흐림동두천13.0℃
  • 흐림파주12.8℃
  • 흐림대관령7.6℃
  • 흐림춘천14.2℃
  • 맑음백령도11.9℃
  • 비북강릉12.0℃
  • 흐림강릉12.8℃
  • 흐림동해12.7℃
  • 비서울14.2℃
  • 흐림인천13.1℃
  • 흐림원주14.0℃
  • 흐림울릉도13.0℃
  • 구름많음수원12.9℃
  • 흐림영월13.3℃
  • 흐림충주13.8℃
  • 흐림서산11.5℃
  • 흐림울진12.4℃
  • 구름많음청주14.8℃
  • 흐림대전14.0℃
  • 흐림추풍령12.6℃
  • 흐림안동13.6℃
  • 흐림상주14.6℃
  • 흐림포항15.1℃
  • 흐림군산
  • 구름많음대구15.2℃
  • 흐림전주14.4℃
  • 흐림울산15.5℃
  • 흐림창원16.6℃
  • 흐림광주15.1℃
  • 흐림부산16.1℃
  • 흐림통영17.6℃
  • 흐림목포15.6℃
  • 구름조금여수17.0℃
  • 흐림흑산도15.2℃
  • 구름많음완도15.8℃
  • 흐림고창13.8℃
  • 흐림순천14.3℃
  • 흐림홍성(예)12.3℃
  • 흐림13.3℃
  • 흐림제주18.1℃
  • 구름많음고산17.8℃
  • 구름조금성산17.1℃
  • 구름많음서귀포20.7℃
  • 맑음진주15.3℃
  • 흐림강화12.4℃
  • 흐림양평13.9℃
  • 흐림이천13.7℃
  • 흐림인제12.8℃
  • 흐림홍천13.5℃
  • 흐림태백8.7℃
  • 흐림정선군12.6℃
  • 흐림제천12.7℃
  • 흐림보은14.6℃
  • 흐림천안13.5℃
  • 흐림보령12.1℃
  • 흐림부여13.9℃
  • 흐림금산13.2℃
  • 흐림13.3℃
  • 흐림부안14.2℃
  • 흐림임실13.5℃
  • 흐림정읍13.7℃
  • 흐림남원14.1℃
  • 흐림장수13.2℃
  • 흐림고창군13.5℃
  • 흐림영광군14.5℃
  • 흐림김해시16.1℃
  • 흐림순창군14.1℃
  • 흐림북창원16.2℃
  • 흐림양산시16.4℃
  • 구름많음보성군15.6℃
  • 흐림강진군15.3℃
  • 흐림장흥14.5℃
  • 흐림해남15.2℃
  • 흐림고흥15.5℃
  • 구름많음의령군15.8℃
  • 흐림함양군15.1℃
  • 맑음광양시16.5℃
  • 흐림진도군15.7℃
  • 흐림봉화13.0℃
  • 흐림영주12.4℃
  • 흐림문경13.7℃
  • 맑음청송군12.9℃
  • 흐림영덕13.1℃
  • 흐림의성14.4℃
  • 흐림구미15.4℃
  • 흐림영천14.7℃
  • 흐림경주시14.4℃
  • 구름조금거창14.0℃
  • 구름조금합천15.7℃
  • 흐림밀양16.7℃
  • 구름많음산청14.5℃
  • 흐림거제17.2℃
  • 맑음남해16.5℃
기상청 제공
부산 해운대구, 소중한 반려견 동물등록하고 평생 함께해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부산 해운대구, 소중한 반려견 동물등록하고 평생 함께해요

8월 31일까지 자진신고… 9월 미등록 집중 단속

[더코리아-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구는 반려견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22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1차 20만 원, 2차 40만 원, 3차 6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지만,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면 과태료를 면제한다.

 

동물등록방식은 내장형 칩, 외장형 목걸이 등 2가지가 있다. 동물등록을 대행하는 관내 동물병원 44곳에서 하면 되고, 구청은 등록 자료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동물등록증을 우편 발송한다.

 

반려견을 잃어버렸거나 소유자의 주소와 전화번호가 바뀐 경우, 반려견 사망 시에는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변경 신고는 구청이나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할 수 있는데 소유자 변경이나 소유자 개명의 경우 반드시 구청을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되는 9월 1일부터는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서 동물등록 여부와 반려동물 안전조치(인식표·목줄 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동물등록뿐 아니라 목줄, 배설물 수거 등으로 성숙한 반려동물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반려인구가 늘다 보니 최근 개 짖는 소음에 대한 주민 불편 신고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개 짖는 소리는 ‘소음·진동관리법’ 소음에 해당하지 않고 동물보호법에도 제재 규정이 없어 이웃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해운대구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개소음 관련 기준체계를 마련, 주민 불편과 분쟁이 없도록 정책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하기도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