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수)

  • 구름많음속초21.7℃
  • 구름많음22.8℃
  • 구름조금철원22.4℃
  • 구름많음동두천21.7℃
  • 구름조금파주21.6℃
  • 구름많음대관령18.1℃
  • 구름많음춘천24.0℃
  • 구름많음백령도22.6℃
  • 구름많음북강릉22.0℃
  • 구름많음강릉24.0℃
  • 흐림동해22.3℃
  • 구름조금서울26.5℃
  • 구름조금인천24.8℃
  • 맑음원주21.8℃
  • 구름조금울릉도22.7℃
  • 구름조금수원24.5℃
  • 흐림영월21.5℃
  • 구름많음충주23.7℃
  • 구름조금서산23.9℃
  • 구름많음울진23.5℃
  • 맑음청주25.2℃
  • 구름조금대전24.6℃
  • 구름조금추풍령21.8℃
  • 비안동22.5℃
  • 구름많음상주23.1℃
  • 구름많음포항23.7℃
  • 구름조금군산24.2℃
  • 비대구24.0℃
  • 구름조금전주25.0℃
  • 구름많음울산24.2℃
  • 구름많음창원23.3℃
  • 맑음광주25.1℃
  • 구름많음부산23.0℃
  • 구름조금통영23.2℃
  • 구름조금목포25.1℃
  • 구름많음여수25.1℃
  • 구름조금흑산도24.5℃
  • 구름조금완도25.5℃
  • 맑음고창24.3℃
  • 구름조금순천24.6℃
  • 구름조금홍성(예)24.4℃
  • 맑음23.2℃
  • 구름많음제주26.7℃
  • 구름많음고산25.6℃
  • 흐림성산25.4℃
  • 흐림서귀포25.6℃
  • 구름많음진주25.0℃
  • 구름조금강화23.7℃
  • 구름많음양평22.5℃
  • 구름많음이천22.7℃
  • 구름많음인제21.7℃
  • 흐림홍천20.5℃
  • 구름많음태백19.6℃
  • 구름많음정선군21.1℃
  • 구름조금제천21.7℃
  • 구름조금보은23.6℃
  • 구름조금천안23.8℃
  • 구름조금보령23.8℃
  • 구름조금부여24.7℃
  • 구름조금금산24.0℃
  • 구름조금25.1℃
  • 구름조금부안24.2℃
  • 구름많음임실23.2℃
  • 맑음정읍23.8℃
  • 흐림남원24.7℃
  • 구름많음장수21.9℃
  • 맑음고창군23.8℃
  • 맑음영광군23.7℃
  • 흐림김해시24.0℃
  • 맑음순창군24.1℃
  • 구름많음북창원24.6℃
  • 흐림양산시25.2℃
  • 구름조금보성군25.6℃
  • 맑음강진군25.7℃
  • 맑음장흥25.3℃
  • 구름조금해남24.7℃
  • 맑음고흥25.2℃
  • 구름많음의령군25.1℃
  • 구름조금함양군25.6℃
  • 구름조금광양시25.6℃
  • 맑음진도군23.8℃
  • 흐림봉화21.4℃
  • 구름많음영주23.4℃
  • 구름많음문경21.6℃
  • 흐림청송군23.4℃
  • 구름많음영덕21.8℃
  • 맑음의성23.7℃
  • 맑음구미23.1℃
  • 구름많음영천23.9℃
  • 흐림경주시24.2℃
  • 구름많음거창25.4℃
  • 구름많음합천25.6℃
  • 구름많음밀양25.7℃
  • 구름조금산청25.2℃
  • 구름조금거제23.2℃
  • 구름많음남해24.3℃
기상청 제공
김희재 소속사 vs 공연기획사 '갈등’.. ‘계약무효’ 법정공방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재 소속사 vs 공연기획사 '갈등’.. ‘계약무효’ 법정공방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출연료 미지급"vs모코.ent, "김희재 12일째 연락 두절“

사진자료.jpg
사진제공, 모코.ent

[더코리아-연예] 가수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이 콘서트 기획사 모코.ent를 상대로 출연료 미지급에 따른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하자, 모코.ent가 반박했다.

 

지난 27일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지난 24일 모코.ent를 상대로 계약무효를 내용으로 한 소장을 서울동부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서 김희재의 팬 콘서트와 전국투어 공연을 진행하고자 모코.ent와 계약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소장을 통해 “서울 공연 2회(7월 9일, 7월 10일), 부산 공연 2회(7월 23일, 7월 24일), 광주 공연 2회(7월 30일, 7월 31일), 창원 공연 2회(8월 6일, 8월 7일)까지 총 8회 공연 중 5회 공연에 대한 출연료를 가수에게 지급해야 하는 계약상 의무가 있음에도 납기 일까지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13일 내용증명을 통해 모코 측에 (출연료) 지급을 이행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현재까지도 출연료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첫 정규 앨범 발표 시점과 맞물려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팬 분들께 송구하다”면서 “가수 김희재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모코.ent는 “총 3회분의 출연료(7월 9일, 10일, 23일 공연분)를 이미 지난 1월에 스카이이앤엠 측에 미리 선 지급했다”며, “김희재 측은 아티스트 본인 이름을 걸고 하는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단 한 차례도 연습에 참여하지 않았고, 콘서트 준비를 위한 음원 제공 및 홍보에 비협조적이었으며, 모코.ent의 거듭 된 요청에도 12일째 연락두절 상태였다.”고 반박했다.

 

모코.ent는 “5회분을 지급할 테니 성의 있는 연습 참여와 곡(김희재와 스카이이앤엠에서 보유한 리스트)을 전달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으나 단 한 곡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