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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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건가다가센터, 영유아부모 대상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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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건가다가센터, 영유아부모 대상 프로그램 실시

‘톤챠임 악기’를 활용한 영유아 부모교육 도리도리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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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경남 남해] 남해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만5세 이하 자녀를 둔 영유아부모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악놀이치료놀이’를 실시했다.

 

 영유아 부모교육 ‘도리도리잼잼’은 총5회기별 8가족을 대상으로 단계별 양육방법을 교육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정보를 제공해 긍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

 1회기로 실시한 음악놀이치료교육은 쉽게 접할 수 없는 톤챠임 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며 청명한 울림이 가슴 깊은 곳까지 진동되어 편안함을 느껴 감동의 여운을 주는 음악놀이 활동 교육이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톤차임의 맑은 소리를 들으니 함께 온 아이도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육아정보도 나누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도 많이 배웠으니 집에 돌아가 함께 놀아줄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년 영유아부모교육은 지난 4월 2일을 시작으로 4회기가 더 진행된다.

 

△4월 14일 명작동화 플레이콘 체험놀이 △6월9일 홈카페 체험활동 △8월11일 플라워체험활동 △10월 13일 베이킹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의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내 이웃들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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