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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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암대학교, 보건교사 10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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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암대학교, 보건교사 10명 합격

210225 청암대학교 간호학과,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10명 배출.jpg

 

[더코리아-전남 순천]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 간호학과 졸업생 10명이 최근‘2021학년도 국공립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1차와 2차 시험 모두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는 김승민(98학번), 정현애(12학번), 김민주(13학번), 정희영(13학번), 김지현(13학번), 이혜진(14학번), 조유나(15학번), 송채은(15학번,) 배은솔(16학번), 남효은(16학번) 이다.

 

 청암대학교 간호학과는 동부권 지역의 유일한 보건교사 양성 학과로써 보건교사를 배출하기 위해 1학년 성적 및 인·적성 검사, 면접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2학년 진급 시 성적 상위 10%인 교육부 승인 인원 20명의 교직과목 이수자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4학년 졸업시까지 교직과목과 전체과정을 거쳐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의 꿈을 돕기 위해 각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형원 총장은 ‘인재를 키우는 대학, 미래가 더 큰 청암이라는 비전 2022 아래 인간존중의 전인간호를 실천하는 미래 선도형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보건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고 말했다. 최은주 간호학과 학부장은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대학과 학과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보건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암대학교 간호학과는 1980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배출 이후 2017년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배출하였으며, 2020년 제60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224명이 전원 합격한 1954년 개교 이래 67년 전통의 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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