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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기사입력 2021.02.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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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코리아-전남 여수]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음성통화 외에 문자(SMS),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상황실 간 말로 하지 않아도 119 신고가 가능하다. 위급 상황 시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 등 의사소통이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를 입력해 전송하면 119상황실로 신고 내용이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은 GPS 위치 서비스를 켜 둔 경우 신고자의 GPS 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산, 바다 등 정확한 사고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통화는 종합상황실로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돼 움직이기 힘든 경우에도 재난 상황을 신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돌산119안전센터장은 “기존의 전화 방식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널리 알려 시민이 폭넓은 119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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