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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막바지

기사입력 2021.01.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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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및 재촌비농업인 융자 지원사업 29일 까지

    [ 더코리아 - 전남 신안 ] 신안군 ( 군수 박우량 ) 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29 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3 억원 이내 ,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7 5 백만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며 , 대출금리는 연 2% 금리로 5 년거치 10 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

     

    지원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 세 이하 (1955. 1. 1 이후 출생자 ) 인 세대주로서 농촌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외의 지역에서 1 년이상 거주하다 농촌으로 전입한 지 5 년 미만인 귀농인 및 재촌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 귀농 영농교육을 100 시간 이상 이수한 자 또는 6 개월 이상 영농에 종사한 자가 해당이 된다 .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은 연령 제한이 없고 신안군 관내에서 거주 하면서 농사에 종사하지 않은 신안군 재촌비농업인은 귀농 창업자금을 신청 ( 주택구입 자금은 제외 ) 할 수 있다 .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9 일까지 해당 주소지 관할 읍 면 사무소를 방문하여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함께 제출 하여야 하며 , 사업 신청자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

     

    박우량 신안군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 팔금면 딸기 경영실습을 위한 스마트온실 임대 사업 , 전국 최초로 시행한 청년이 돌아오는 어선 임대사업 등이 큰 인기 끌고 있다며 , 귀농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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