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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산 뽕잎과 우리쌀로 만든 뽕잎 막걸리 인기

기사입력 2021.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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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동맥경화, 소갈증(당뇨병) 등에 효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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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코리아 - 전남 강진 ] 전남 강진군 도암주조장 ( 대표 박병현 ) 에서 생산한 뽕잎 막걸리가 웰빙 주류로 각광 받 으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 뇌졸중 , 동맥경화 , 소갈증 ( 당뇨병 )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 식물이다 .

     

    강진에서 생산하고 있는 뽕잎 막걸리는 뽕잎을 건조 후 250 ~ 300 에서 20 분 볶아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8 일간 발효시켜 종전의 텁텁한 맛을 배제해 맛이 시원하고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

     

    특히 원료곡으로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직접 생산한 강진쌀 , 뽕잎 , 지하 200m 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물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전통 기법으로 기능성 막걸리를 생산해 내고 있다 .

     

    박대표는 제대로 된 술맛을 내기 위해서는 원료를 아깝게 생각해선 안 된다 . 좋은 술은 좋은 재료에서 나온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 차별화된 제품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

     

    친환경농업과 송승언 과장은 전통적 기법과 지역에서 나는 쌀을 원료로 정성들여 만든 뽕잎 막걸리를 소비자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뽕잎 막걸리가 지역 특산품을 넘어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 막걸리 0.7 1,200 , 1.5 2,200 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 구입문의는 도암주조장 ( 061-432-0018) 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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