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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누적 41명

기사입력 2021.01.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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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코리아 - 전남 목폭 ] 목포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1 명이 발생했다 .

     

    10 일 목포시에 따르면 , 지난 9 일 오후 11 시에 발생한 41 번째 확진자는 20 대 남성으로 서울 소재 대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최근 목포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확진자는 10 일 오전 10 30 분경 목포시 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10 일 오전 11 시 현재 41 명으로 입원자는 41 번 확진자 1 명이다 .

     

    확진자는 해외 출국을 위해 검사받았으며 , 같이 출국하기 위해 검사한 직장 동료 5 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

     

    자세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동거가족 3 명도 음성으로 판정돼 이번 확진자는 전형적인 무증상자로 판단하고 있다 .

    확인자 출입 장소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관련 접촉자가 더 있는지 방문업소 CCTV 분석 등 정밀 역학조사 중이다 . 시는 추가로 밝혀지는 이동 동선 등 확진자와 관련된 정보는 시홈페이지나 문자 등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목포시는 무증상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하당 평화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 검사비는 무료며 본인이 원하면 익명으로 검사하고 있다 .

     

    김종식 목포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임시검사소에서 다수의 무증상자를 찾아내고 있다 . 증상이 없더라고 타지 방문 등으로 의심이 드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꼭 검사를 받으시도록 적극 당부드린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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